예전에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 스위치투수 펫 벤티트 주니어가 스위치타자와
자리 잡기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입니다 ^^;
캐스터 멘트처럼 전형적으로 양키스러운 모습이군요 ㅡ,.ㅡ
아래는 이닝 전체 영상입니다.
글러브는 어느 손이든 원하는 쪽으로 끼울 수 있게 특별이 주문 제작한 제품입니다.
우리 리그에서도 이런 선수 볼 날이 올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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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야구도 신인류의 시대? - 본격파 스위치 피쳐의 등장
Tracked from Yagoora 2008/07/03 06:29 삭제지난 6월 19일 뉴욕의 두 팀인 양키스와 메츠의 1A팀인 스태튼 아일랜드 양키스와 브룩클린 사이클론스의 경기는 미전역을 넘어서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. 이미 다른 블로그나 언론 등에서 많이 다루었지만, 양손잡이 불펜 투수인 팻 벤디트가 데뷔전을 가졌기 때문이다. 게다가, 공교롭게도 사이클론스의 스위치 히터인 랄프 엔리케스와도 대결을 펼치게 되었고, 그 좌우 조합을 놓고서 임전무퇴의 신경전도 벌어졌기에, 그 화제성은 배가되었다. 사실 팻 벤디트가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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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치 타자와 스위치 투수 공이 하나 던져진 다음에는 자리를 못바꾸지 않나요??
저건 그전 상황일듯.... 아마도...
야구에 그런 규칙이 있었나요? 찾아봐야겠네요 ^^;
뭐..어~~언젠가는 나올수도 있겠죠..ㅡㅡ;;
장호연 선수 아들 영빈이가 양손 투수 시도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...
항상 궁금했던 건데... 양손으로 던지면... 한 200개 정도도 큰 무리 없이 던질 수 있지 않을까요... -_-;
공은 어깨로 던지기도 하지만 허리 등 다른 신체부위도 쓰는 게 그게 가능할지 저도 궁금하네요 @_@